문영규 행정사입니다.
훈련 일정 공문, 부상 당시 목격자 진술 등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.
구체적인 정황을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.
좌측 상담 전화를 이용해주시면
상담 드리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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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역 원사로 재직 중이고 올해 전역을 앞두고 있습니다.
20년 전 부대에서 작전 훈련하다가 발목 인대가 완전히 끊어지고 무릎 연골이 찢어지는 큰 부상을 입었었는데, 이제 와서 국가유공자 신청을 하려니까 막막하네요.
솔직히 사고 당시에는 군대 분위기상 어떻게든 대충 치료하고 넘어가느라, 나중에 증명할 만한 공식적인 의무 기록이나 헌병대 사고 조사 기록이 제대로 남아있는 게 거의 없더라고요.
당시 공식 기록이 부족할 때는 어떤 자료들로 대체해서 인정을 받을 수 있는지 문의드립니다.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