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
유공자 카페에서 여기를 추천해 문의드립니다.
아들이 군 생활할 때 오른쪽 어깨를 다쳐서 왔는데,그때는 저희도 젊고 아들도 금방 낫겠지 싶어 대수롭지 않게 넘겼어요.
그런데 사회생활을 하다가 5년이 지난 지금, 결국 그때 다쳤던 부위가 너무 악화돼서 큰 수술까지 받게 되었네요.
지금 와서 보니 군대 시절 의무기록에는 그저 타박상 정도로만 기록되어 있더라고요.아들은 괜찮다고 하는데, 엄마 마음에는 군대에서 다친 게 분명한데 뒤늦게 고생하는 것 같아 너무 억울하고 가슴이 미어집니다.
지금이라도 국가유공자 신청이 가능한지요. 그리고 혹시 저희처럼 시간이 한참 지나서 서류가 부족한 경우,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문의드립니다.





